자원봉사신청

자원봉사 신청 & 절차

"자원봉사는 삶의 자양분입니다."

민간주도 전국 최대 단일 자원 봉사단 한국 자원봉사관리협회입니다.

열정 , 참여 , 보람 , 행복 , 사랑 , 축복 , 나눔! 이 모든 말들이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순천 메이크업 샵 뮤즈뷰티스튜디오 보성 출장메이크업과 신부님 리허설 메이크업 후기:)


작성자 Delphine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3-15 15:47

보성출장샵 지내셨수?!​징검다리 연휴간의 잡설을 터는 타임이 돌아왔읍니다.​중간에 쉬면서 먹부림 부린것도 있지만​것보다 지난 주말에는 간만에 장거리 드라이브를 갔다왔읍니다.​보성 녹차밭에는 가본적이 없기도 해서 일단 토욜에 보성으로​멀리멀리 내려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군산으로 올라와서 숙소잡고 다음날 1년반만에 군산 근대화거리를​다시금 돌아보는 드라이빙 투어를 조이고 왔네요 'ㅅ'​ 여튼 그간의 잡설 ㄱㄱ해봅니다.​드라이브가서 짤이 꽤나 쌓인지라 약간의 스압이 존재함다<​...​사실 징검다리 다음 쉬는 날인 개천절에는​잼실에 넘어갈일이 생겨부럿는데​그것인 즉슨 본가에서 새우를 이빠이 보내온 바람에 너무 많으니​얼릉 같이 조이자는 것<​새우구이로 알차게 묵고나서 머리만 모아서 새우(머리)튀김을 ㄷㄷ​ㄹㅇ 알차게 묵었다...​​​모인김에 저번에 사둔 기원 싱글몰트 배치6 PX쉐리를 첫 뚜따맨!​역시나 시음으로 묵어봤지만 달달한게 맛있다맨​​​그리고 빠방한 배를 움켜쥐고 소화시키기 위해 돌아댕기던중​레고스토어 간만에 들렸는데 롯데타워를 레고로 조립한걸 오랜만에 보는거같군요.​[그러고보니 이건 제품화 안되냐?<]​​​실물로 보니 괜찮다 싶었던 레고 모나리자.​아트 시리즈도 다양하게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그리고 10월 기대작이였던 레고 마리오&요시 16비트 도트 버전.​이거 ㄹㅇ 땡기기는 하는데 흐읅​​​다 돌아댕기고 나서 저녁으로 피맥 조이고 집으로 퇴갤...​왜냐면 다음날 또 징검다리 출근이기 때문이취 후 ㅠㅠ​​​출장중 점심먹으러 잠깐 드갔는데 사장님이 레고 더쿠인듯<​오두막 &amp트리하우스, 시티 시리즈 조합이 돋보이는 진열장 ㅇㅅㅇ​나도 저렇게 과시하고 보성출장샵 싶쿠먼<​​​그리고 일끝나고 주말을 맞이하기 직전​얼릉 애들끼리 모이기 위해 쏘나타 2024 렌트카가 날 픽업하러 올라옴.​​​뭐 내부도 잘뽑혔고 K5급으로 넓찍해서 좋긴 하더군요.​그나저나 K시리즈는 다이얼식 기어인데​신형 소나타 모델은 기어가 와이퍼 조작부 바로 밑에 달려있는 형태라​저거 적응 안되서 처음 몰때 고생하긴 했는데​중간중간에 휴게소 들려서 쉬다가 다시 잡고 조작하니​적응되서 이 방식도 이젠 몰수 있것다 싶었음 ㅇㅇ​차는 잘나가고 편하긴함. 괜춘하네 신형 소나타 ㄹㅇ​​​암튼 친구집에서 일단 잠잤다가 모두 엉기적 나가서​보성으로 모두 향하는중에 휴게소에서 좀 쉬었다가...​​ 아무튼 350키로 내려온 끝에 도달한 보성 녹차밭맨 'ㅅ'​​​피톤치드 물씬 느껴지는 산책로<​​​곳곳이 녹차밭이네 ㄹㅇ​​​입장권을 적절하게 조여줍니다.​​​입구 옆에는 작은 계곡물도 흐르고​​​울창한 나무들이 확실히 자연을 느끼게 하는군요.​​​요강깰듯한 포풍 분수맨<​​​중간에 쉼터 및 기념품샵 그리고 카페가 오밀조밀 모인 건물도 보이고​은근히 해외 관광객 (K고인물 인건가<) 도 보이더군요.​​​녹차밭을 향해 올라가봅니다.​​​드넓게 펼쳐진 윈도우XP 배경화면<​​​는 구라고 계단식 모양이 인상적인 녹차밭.​​​전망대에 올라와봤읍니다.​이날 날이 좋았어서 경치 하나는 ㄹㅇ 끝내줬습니다.​​​왕잠시 파노라마샷도 하나 남겨왔다맨.​드래그 하거나 움직이면 측면에 찍힌 넓은 화각도 입체적으로 볼수있으니 참고맨.​​​뒤쪽에는 바다전망대가 있다고 하는데​길이 왕 애매맨이라 그냥 내려왔읍니다<​여름에 올라오면 더울거같은데 그나마 가을이라 거닐기 좋아서 다행이네요.​​​그리고 보성출장샵 아까 녹차밭 오르기전에 지나온 기념품샵에서​녹차관련 특산품이 분명히 팔것같아 뭐있는지 보러 가봤는데​다양한 녹차 과자 및 다도 잔세트, 녹차가루 등 다양한 녹차 관련 기념품이 즐비.​​​결국 둘러보다가 녹차 와플과 웨이퍼중에 고민 많이했는데​일단 여기 들어오는 성분이 국산 사용에 제조사도 모두 같은 곳이여서​오랜만에 땡기는 녹차 웨이퍼로 골랐읍니다.​[근데 제조사도 같은데 왜 와퍼만 보성녹차라고 강조해서 적은거냐<]​아무튼 혹시나 녹차 리큐르 같은건 있을까 했으나 역시나 없었<​일본은 보면 말차 리큐르라던가 말차 관련 술도 은근 많이 개발해서 팔던데<​​​일단 여행지인데 특산품을 활용한 아이스크림이 없을리가?​그것도 녹차인데?​입구 이후엔 임대표 때문인지 녹차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4천원입니다만​입구 바깥 상점에서는 2500원이더군요.​아무튼 녹차의 쌉사롬한 맛과 달작지근한 맛이 맛있었네요 'ㅅ'​​​그리고 근처에 유명한 한식당이 있대서 점심식사로 하고갑니다.​​​기본 물부터 녹찻물이 올라가며 녹차 묵에 녹차전에​녹차로 반죽된 떡갈비까지 ㅎㄷㄷ​그런데 모든것이 밑반찬부터 정갈한게 맛있었습니다.​진짜 반찬이 엄청나게 많이 나와서 놀란 부분도 ㄷㄷ​​​보성에서는 이 한식집을 기억해둬야겠군요.​그나저나 밑반찬 더달라하는데 유료 DLC인건 조금 놀라긴 했음<​​​그리고 보성에 온김에 유명한 적산가옥이 남아있는 동네에 와봤습니다.​​​보성여관이라고 보성에서 유명한 당시로는 큰 규모의 여관인데​실제로 보존 상태도 상당합니다.​​​인천의 구.대화조 사옥 만큼 보존상태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보성여관.​구.대화조 사옥 보다도 보성출장샵 규모가 훨씬 넓고 큽니다.​들리는 얘기로는 내부는 다다미 칸방 재질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하는데...​​​그리고 동네에 뭔가 힙해보이는 펍도 있는거 같았으나​일단 제일 압권은 술병온더탑(?) ㅎㄷㄷㄷㄷ​​​그리고 이 건물도 보성의 유명한 근대건축물로 잘 알려진 벌교 금융조합 건물.​당시의 양옥 양식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전면 입구쪽 도색보수는 일부러 안한듯 싶네요. 세월의 흔적이 바로 눈에 띕니다.​​​그리고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저자로 알려진 조정래 선생님 기념 광장.​​​그리고 또 하나 남겨진 적산 건축물인 부용교.​여기서는 소화교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는데​당시 일본 연호인 쇼와(昭和: 소화)시대에 지어진 다리라 하여​소화 다리라고도 불렸다는게 이유라고 하네요.​​​다리 자체는 콘크리트 건축물로 가교 역할을 했으며​차가 많아진 현대에 들어 이 바로 옆에​반대편 차도끼리의 연결을 위한 새로운 다리가 지어졌다네요.​아무튼 꼬막이 이 보성 벌교에는 유명해서 꼬막 동상은​현대들어서 새로 제작해 가교위에 올린듯 하더군요.​​​보성 구경도 골고루 했으니 다음날 일정을 위해​미리 군산으로 올라가봅니다. 그전에 휴게소에서 쉬었다가...​그나저나 보성에서 군산도 거의 200키로임 ㄷㄷㄷㄷㄷㄷㄷ​​​어느덧 저녁이 되었고 괜찮은 숙소 하나 잡았네요.​​​시설은 신식에 깔끔했습니다. 스타일러도 있더군요 'ㅅ'​​​야밤에는 근처에서 캔맥 사와서 치맥 조이고~​오래 돌아댕겼으니 피곤하니까 쉬어주도록 합니다.​​​다음날. 숙소에서 차로 10분정도 거리에 떨어진 ​군산 근대화거리.​작년에 왔었을땐 바닷가 방향으로는 별로 보성출장샵 못본거 같아​먼저 바닷가 방향을 둘러보기로 합니다.​아무튼 여기는 구.조선은행 군산지점. 역시나 적산가옥으로 양옥의 형태.​은행 건물이 당시 100년은 넘은 과거 일본식 양옥의 형태를 주로 띄고있죠.​몰랐던 사실이 해방 이후 한국은행/한일은행 군산지점으로 사용되다​민간에 넘겨졌다고 하는걸 2000년대 후반 근대문화유산으로​군산시 일대 적산가옥이 여럿 지정되면서 국가 차원에서 다시 매입하여​개보수를 거쳐 지금의 각종 박물관/전시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그 뒤쪽으로는 킹룡이 ㄹㅇ 꽤나 정교하게 움직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애들이 좋아죽을 킹 ㅡ 룡​​​그리고 과거 군산역으로 썼었다고 하는 철도.​지금은 군산역 신역사를 새로 올리면서 이 일대는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고 하네요.​​​금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군산 앞바다.​​​이것도 적산 건축물. 뜬다리(부잔교)라고 하는데 1,2,3호가 있습니다.​당시 군산의 쌀을 수탈해서 배로 대량으로 운송하기 위한 일제의 큰 잔재죠.​지금은 다른 용도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듯 합니다.​[어차피 주변에 다른 항이며 신식 부두가 있으니까]​​​군산이 유독 전국에서 손꼽을 정도로 적산가옥이 많이 모여있는 도시였던 지라​그나마 남은 적산가옥중 민간에 넘어가 운영되어​관리되는 건물도 몇 보이긴 합니다.​민간에 넘어간 경우에는 근대문화유산으로 따로 지정되진 않죠.​뭐 지정에 합의한 경우엔 국가 차원에서 관리가 되는듯 하지만.​​​구.조선은행 군산지점 건물 근처로 조성된 과거 정원같아 보이는 풍경.​모두 오래된 과거의 건축물들...​​​과거 보성출장샵 일본의 한 무역회사로 쓰였던 적산가옥.​지금은 개보수되어 카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만​근대유산까진 아니고 안내판이 달려진걸 보면​군산 시차원에서 케어를 받은듯 합니다.​​​ㄹㅇ 이렇게만 바라보면 오타루 골목 풍경 비스무리해 보이기도 하네<​​​구. 일본18은행 군산지점 건물. 근대문화유산이며​지금은 미술관으로 개보수되어 운영중.​​ 그리고 다시 거리로 들어가봤는데​작년엔 보이지 않았던 신축 컨셉건물도 보이더군요.​여기 주변에 펜스치고 허무는 느낌이 보이는거 같더니​완전히 다른 일본식 컨셉의 식당이 세워졌네요.​​​그리고 작년까지만해도 미니스톱이였던 편의점 건물.​다시 가보니 역시나 세븐일레븐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그 사이에 미니스톱이 한국에서 철수하면서 남은 지점들이​롯데 계열사인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에 합병되었기 때문.​딱봐도 일본풍 건물이구나 느꼈어서 군산와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물이였는데​말 그대로 적산가옥이 맞으며 지붕 및 1층 외벽을 개보수해서​현재의 편의점으로 사용하는듯 합니다.​​​완전 신축의 카페. 이 부지에도 건물 허무는 느낌이 있었는데​올해 다시와보니 여럿 새로운 컨셉 건물이 들어선걸 볼수가 있었네요.​​​골목 지나가다가 보이던 이름모를 사유지의 적산가옥. 여전합니다.​​​동네 자체가 레트로합니다.​정말 궁금한 근대쉼터... 저건 지붕만 아무리봐도 살리고 뼈대만 남긴거 같은데​ㄹㅇ 궁금하다. 과거에는 뭐였을지. 신사같은 거였으려나?​​​작년에도 갔던적이 있던 군산 본점의 유명한 빵집 이성당.​저번 글에서도 설명했었지만 일제시대에 이즈모야라는 이름으로​일본인에 의해 빵집을 열어​해방 이후 한국인에게 인수되어 지금까지 빵집으로 운영되는게 이성당.​그래서 '이성당'으로서의 창업일자는 보성출장샵 1945년으로 되어있습니다만​뿌리는 1920년대 같은 건물로 세워졌던 '이즈모야'라서​역사를 인정받아 국가 차원에서 백년가게를 인증받은 곳이기도 합니다.​​​바로옆 부티끄에서는 각종 선물세트나 케이크를 살수도 있죠.​​​그리고 주력상품인 단팥빵과 야채빵 구매 대기줄을 보고 ㅎㄷㄷ해서​기타 빵 구매는 그냥 입장 가능하다기에​작년에 왔을때 둘다 먹어본적 있었으니 다른 빵들을 골라보자 하여​맛깔나는 다양한 빵들을 먹어보기로 합니다.​​​이성당에만 사람이 이렇게나 터지는덴 이유가 있음 ㄷㄷㄷ​사실 성심당이 훨씬 더 인기가 많아지긴 했지만<​​​바게뜨부터 먹물치즈빵, 소보루, 크림소보루, 고로케 등등​ㄹㅇ 먹고싶은거 마주잡이로 집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전히 맛있는 이성당의 빵들. 고퀄 빵집 많아졌다지만​옛날빵과 연구된 빵 그 어느 중간에 위치된​맛으로 승부하는 클래식한 베이커리같은 느낌?​​​어느 적산가옥. 사유지로 찻집으로 운영되는듯.​진심 군산 일대에 일본식 가옥이 채고 넘쳤었다는데​당연하기도 하고 이해도 되는 이유로​많은 적산가옥이 부셔지고 허물어졌다고 하죠.​전쟁통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군산 일대에 적산가옥이 전국 어느곳들 중에서도​상당히 많이 남아있는 지역으로 꼽힐 정도로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 편입니다.​허물어짐에도 이정도로 남아있다는건 ㄷㄷ​​ 저기 멀리 보이는 터널이 과거 일제에 의해 뚫린 터널이라고 본적이 있음.​하지만 조금 뒤로 들어가면 차량 교통을 위해 현대 들어서​새로 터널을 또 뚫어뒀다죠.​​ 구.조선운송주식회사 사택.​작년에도 본적있던 곳입니다.​​​그리고 작년에 왔을때도 봤던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일본식 보성출장샵 절인 동국사.​어느 절의 한국식 기와지붕과는 다른 일본식 기와가 눈에 띄는 절이죠.​일본 승려에 의해 세워진 이 절이 해방을 맞아 대한불교종에 의해 인수되어서​지금의 동국사가 되었다고 합니다.​​​주변에는 과거 여관으로 쓰인걸로 알려진 료칸도 여전히 보이고​골목이 레트로 합니다 ㄹㅇ​​​저번엔 크게 신경 안썼는데 자세히보니 적산가옥같음.​그땐 마냥 신축이라고 생각했던듯. 사유지로 보입니다.​​​군산 일대 적산가옥중 제일 큰 규모의 정원을 품고있는​가정집이라고 하는 히로쓰 일본식 가옥.​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국가 차원에서 관리되는 곳입니다.​​​작년에도 봤었지만​​​보존상태가 상당히 좋고 부지도 큽니다.​​​내부는 이런 형태라죠. 2층 구조입니다.​당시 굉장한 대부호로 추정될 정도로 큰 가옥으로 알려진...​​​돌아가기전에 친구가 호두과자가 땡겼는지​종류별로 섞어도 10개 5천원이라고 하기에 호두과자를 사가더군요.​​​작년에도 봤었던 초원사진관.​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라 올때마다 사람이 많습니다.​참고로 이 건물은 적산가옥은 아닙니다<​그냥 70년대 레트로 갬성의 오랜 사진관임.​​​아 그러고보니 군산 이번에 갔을땐​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군산근대화축제 기간이라 사람이 엄청났네요.​다양한 이벤트도 하는것 같고 뭐 그러합니다 ㅇㅇ​올땐 비가 안오더니 돌아댕기다가 비가 점점 많이와서​어쩔수없이 덜 돌아보고 일찍이 퇴갤하기로 합니다 ㅜㅜ​​​보성 녹차밭 전망대에서 한컷맨이야~​​진짜 오랜만에 장거리 드라이브였네요 ㅋㅋ​뭐 번갈아가면서 운전하긴 했지만 그래도 반타작 쳤어도 거진 300키로 운전은...​역시 쉽지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피곤한게 제일 보성출장샵 큰 요인임 흐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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