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는 삶의 자양분입니다."
민간주도 전국 최대 단일 자원 봉사단 한국 자원봉사관리협회입니다.
열정 , 참여 , 보람 , 행복 , 사랑 , 축복 , 나눔! 이 모든 말들이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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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성출장샵 지내셨수?!징검다리 연휴간의 잡설을 터는 타임이 돌아왔읍니다.중간에 쉬면서 먹부림 부린것도 있지만것보다 지난 주말에는 간만에 장거리 드라이브를 갔다왔읍니다.보성 녹차밭에는 가본적이 없기도 해서 일단 토욜에 보성으로멀리멀리 내려가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군산으로 올라와서 숙소잡고 다음날 1년반만에 군산 근대화거리를다시금 돌아보는 드라이빙 투어를 조이고 왔네요 'ㅅ' 여튼 그간의 잡설 ㄱㄱ해봅니다.드라이브가서 짤이 꽤나 쌓인지라 약간의 스압이 존재함다<...사실 징검다리 다음 쉬는 날인 개천절에는잼실에 넘어갈일이 생겨부럿는데그것인 즉슨 본가에서 새우를 이빠이 보내온 바람에 너무 많으니얼릉 같이 조이자는 것<새우구이로 알차게 묵고나서 머리만 모아서 새우(머리)튀김을 ㄷㄷㄹㅇ 알차게 묵었다...모인김에 저번에 사둔 기원 싱글몰트 배치6 PX쉐리를 첫 뚜따맨!역시나 시음으로 묵어봤지만 달달한게 맛있다맨그리고 빠방한 배를 움켜쥐고 소화시키기 위해 돌아댕기던중레고스토어 간만에 들렸는데 롯데타워를 레고로 조립한걸 오랜만에 보는거같군요.[그러고보니 이건 제품화 안되냐?<]실물로 보니 괜찮다 싶었던 레고 모나리자.아트 시리즈도 다양하게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그리고 10월 기대작이였던 레고 마리오&요시 16비트 도트 버전.이거 ㄹㅇ 땡기기는 하는데 흐읅다 돌아댕기고 나서 저녁으로 피맥 조이고 집으로 퇴갤...왜냐면 다음날 또 징검다리 출근이기 때문이취 후 ㅠㅠ출장중 점심먹으러 잠깐 드갔는데 사장님이 레고 더쿠인듯<오두막 &트리하우스, 시티 시리즈 조합이 돋보이는 진열장 ㅇㅅㅇ나도 저렇게 과시하고 보성출장샵 싶쿠먼<그리고 일끝나고 주말을 맞이하기 직전얼릉 애들끼리 모이기 위해 쏘나타 2024 렌트카가 날 픽업하러 올라옴.뭐 내부도 잘뽑혔고 K5급으로 넓찍해서 좋긴 하더군요.그나저나 K시리즈는 다이얼식 기어인데신형 소나타 모델은 기어가 와이퍼 조작부 바로 밑에 달려있는 형태라저거 적응 안되서 처음 몰때 고생하긴 했는데중간중간에 휴게소 들려서 쉬다가 다시 잡고 조작하니적응되서 이 방식도 이젠 몰수 있것다 싶었음 ㅇㅇ차는 잘나가고 편하긴함. 괜춘하네 신형 소나타 ㄹㅇ암튼 친구집에서 일단 잠잤다가 모두 엉기적 나가서보성으로 모두 향하는중에 휴게소에서 좀 쉬었다가... 아무튼 350키로 내려온 끝에 도달한 보성 녹차밭맨 'ㅅ'피톤치드 물씬 느껴지는 산책로<곳곳이 녹차밭이네 ㄹㅇ입장권을 적절하게 조여줍니다.입구 옆에는 작은 계곡물도 흐르고울창한 나무들이 확실히 자연을 느끼게 하는군요.요강깰듯한 포풍 분수맨<중간에 쉼터 및 기념품샵 그리고 카페가 오밀조밀 모인 건물도 보이고은근히 해외 관광객 (K고인물 인건가<) 도 보이더군요.녹차밭을 향해 올라가봅니다.드넓게 펼쳐진 윈도우XP 배경화면<는 구라고 계단식 모양이 인상적인 녹차밭.전망대에 올라와봤읍니다.이날 날이 좋았어서 경치 하나는 ㄹㅇ 끝내줬습니다.왕잠시 파노라마샷도 하나 남겨왔다맨.드래그 하거나 움직이면 측면에 찍힌 넓은 화각도 입체적으로 볼수있으니 참고맨.뒤쪽에는 바다전망대가 있다고 하는데길이 왕 애매맨이라 그냥 내려왔읍니다<여름에 올라오면 더울거같은데 그나마 가을이라 거닐기 좋아서 다행이네요.그리고 보성출장샵 아까 녹차밭 오르기전에 지나온 기념품샵에서녹차관련 특산품이 분명히 팔것같아 뭐있는지 보러 가봤는데다양한 녹차 과자 및 다도 잔세트, 녹차가루 등 다양한 녹차 관련 기념품이 즐비.결국 둘러보다가 녹차 와플과 웨이퍼중에 고민 많이했는데일단 여기 들어오는 성분이 국산 사용에 제조사도 모두 같은 곳이여서오랜만에 땡기는 녹차 웨이퍼로 골랐읍니다.[근데 제조사도 같은데 왜 와퍼만 보성녹차라고 강조해서 적은거냐<]아무튼 혹시나 녹차 리큐르 같은건 있을까 했으나 역시나 없었<일본은 보면 말차 리큐르라던가 말차 관련 술도 은근 많이 개발해서 팔던데<일단 여행지인데 특산품을 활용한 아이스크림이 없을리가?그것도 녹차인데?입구 이후엔 임대표 때문인지 녹차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4천원입니다만입구 바깥 상점에서는 2500원이더군요.아무튼 녹차의 쌉사롬한 맛과 달작지근한 맛이 맛있었네요 'ㅅ'그리고 근처에 유명한 한식당이 있대서 점심식사로 하고갑니다.기본 물부터 녹찻물이 올라가며 녹차 묵에 녹차전에녹차로 반죽된 떡갈비까지 ㅎㄷㄷ그런데 모든것이 밑반찬부터 정갈한게 맛있었습니다.진짜 반찬이 엄청나게 많이 나와서 놀란 부분도 ㄷㄷ보성에서는 이 한식집을 기억해둬야겠군요.그나저나 밑반찬 더달라하는데 유료 DLC인건 조금 놀라긴 했음<그리고 보성에 온김에 유명한 적산가옥이 남아있는 동네에 와봤습니다.보성여관이라고 보성에서 유명한 당시로는 큰 규모의 여관인데실제로 보존 상태도 상당합니다.인천의 구.대화조 사옥 만큼 보존상태가 우수한 것으로 알려진 보성여관.구.대화조 사옥 보다도 보성출장샵 규모가 훨씬 넓고 큽니다.들리는 얘기로는 내부는 다다미 칸방 재질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하는데...그리고 동네에 뭔가 힙해보이는 펍도 있는거 같았으나일단 제일 압권은 술병온더탑(?) ㅎㄷㄷㄷㄷ그리고 이 건물도 보성의 유명한 근대건축물로 잘 알려진 벌교 금융조합 건물.당시의 양옥 양식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전면 입구쪽 도색보수는 일부러 안한듯 싶네요. 세월의 흔적이 바로 눈에 띕니다.그리고 대하소설 태백산맥의 저자로 알려진 조정래 선생님 기념 광장.그리고 또 하나 남겨진 적산 건축물인 부용교.여기서는 소화교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는데당시 일본 연호인 쇼와(昭和: 소화)시대에 지어진 다리라 하여소화 다리라고도 불렸다는게 이유라고 하네요.다리 자체는 콘크리트 건축물로 가교 역할을 했으며차가 많아진 현대에 들어 이 바로 옆에반대편 차도끼리의 연결을 위한 새로운 다리가 지어졌다네요.아무튼 꼬막이 이 보성 벌교에는 유명해서 꼬막 동상은현대들어서 새로 제작해 가교위에 올린듯 하더군요.보성 구경도 골고루 했으니 다음날 일정을 위해미리 군산으로 올라가봅니다. 그전에 휴게소에서 쉬었다가...그나저나 보성에서 군산도 거의 200키로임 ㄷㄷㄷㄷㄷㄷㄷ어느덧 저녁이 되었고 괜찮은 숙소 하나 잡았네요.시설은 신식에 깔끔했습니다. 스타일러도 있더군요 'ㅅ'야밤에는 근처에서 캔맥 사와서 치맥 조이고~오래 돌아댕겼으니 피곤하니까 쉬어주도록 합니다.다음날. 숙소에서 차로 10분정도 거리에 떨어진 군산 근대화거리.작년에 왔었을땐 바닷가 방향으로는 별로 보성출장샵 못본거 같아먼저 바닷가 방향을 둘러보기로 합니다.아무튼 여기는 구.조선은행 군산지점. 역시나 적산가옥으로 양옥의 형태.은행 건물이 당시 100년은 넘은 과거 일본식 양옥의 형태를 주로 띄고있죠.몰랐던 사실이 해방 이후 한국은행/한일은행 군산지점으로 사용되다민간에 넘겨졌다고 하는걸 2000년대 후반 근대문화유산으로군산시 일대 적산가옥이 여럿 지정되면서 국가 차원에서 다시 매입하여개보수를 거쳐 지금의 각종 박물관/전시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그 뒤쪽으로는 킹룡이 ㄹㅇ 꽤나 정교하게 움직이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애들이 좋아죽을 킹 ㅡ 룡그리고 과거 군산역으로 썼었다고 하는 철도.지금은 군산역 신역사를 새로 올리면서 이 일대는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고 하네요.금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군산 앞바다.이것도 적산 건축물. 뜬다리(부잔교)라고 하는데 1,2,3호가 있습니다.당시 군산의 쌀을 수탈해서 배로 대량으로 운송하기 위한 일제의 큰 잔재죠.지금은 다른 용도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듯 합니다.[어차피 주변에 다른 항이며 신식 부두가 있으니까]군산이 유독 전국에서 손꼽을 정도로 적산가옥이 많이 모여있는 도시였던 지라그나마 남은 적산가옥중 민간에 넘어가 운영되어관리되는 건물도 몇 보이긴 합니다.민간에 넘어간 경우에는 근대문화유산으로 따로 지정되진 않죠.뭐 지정에 합의한 경우엔 국가 차원에서 관리가 되는듯 하지만.구.조선은행 군산지점 건물 근처로 조성된 과거 정원같아 보이는 풍경.모두 오래된 과거의 건축물들...과거 보성출장샵 일본의 한 무역회사로 쓰였던 적산가옥.지금은 개보수되어 카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만근대유산까진 아니고 안내판이 달려진걸 보면군산 시차원에서 케어를 받은듯 합니다.ㄹㅇ 이렇게만 바라보면 오타루 골목 풍경 비스무리해 보이기도 하네<구. 일본18은행 군산지점 건물. 근대문화유산이며지금은 미술관으로 개보수되어 운영중. 그리고 다시 거리로 들어가봤는데작년엔 보이지 않았던 신축 컨셉건물도 보이더군요.여기 주변에 펜스치고 허무는 느낌이 보이는거 같더니완전히 다른 일본식 컨셉의 식당이 세워졌네요.그리고 작년까지만해도 미니스톱이였던 편의점 건물.다시 가보니 역시나 세븐일레븐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그 사이에 미니스톱이 한국에서 철수하면서 남은 지점들이롯데 계열사인 코리아세븐(세븐일레븐)에 합병되었기 때문.딱봐도 일본풍 건물이구나 느꼈어서 군산와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물이였는데말 그대로 적산가옥이 맞으며 지붕 및 1층 외벽을 개보수해서현재의 편의점으로 사용하는듯 합니다.완전 신축의 카페. 이 부지에도 건물 허무는 느낌이 있었는데올해 다시와보니 여럿 새로운 컨셉 건물이 들어선걸 볼수가 있었네요.골목 지나가다가 보이던 이름모를 사유지의 적산가옥. 여전합니다.동네 자체가 레트로합니다.정말 궁금한 근대쉼터... 저건 지붕만 아무리봐도 살리고 뼈대만 남긴거 같은데ㄹㅇ 궁금하다. 과거에는 뭐였을지. 신사같은 거였으려나?작년에도 갔던적이 있던 군산 본점의 유명한 빵집 이성당.저번 글에서도 설명했었지만 일제시대에 이즈모야라는 이름으로일본인에 의해 빵집을 열어해방 이후 한국인에게 인수되어 지금까지 빵집으로 운영되는게 이성당.그래서 '이성당'으로서의 창업일자는 보성출장샵 1945년으로 되어있습니다만뿌리는 1920년대 같은 건물로 세워졌던 '이즈모야'라서역사를 인정받아 국가 차원에서 백년가게를 인증받은 곳이기도 합니다.바로옆 부티끄에서는 각종 선물세트나 케이크를 살수도 있죠.그리고 주력상품인 단팥빵과 야채빵 구매 대기줄을 보고 ㅎㄷㄷ해서기타 빵 구매는 그냥 입장 가능하다기에작년에 왔을때 둘다 먹어본적 있었으니 다른 빵들을 골라보자 하여맛깔나는 다양한 빵들을 먹어보기로 합니다.이성당에만 사람이 이렇게나 터지는덴 이유가 있음 ㄷㄷㄷ사실 성심당이 훨씬 더 인기가 많아지긴 했지만<바게뜨부터 먹물치즈빵, 소보루, 크림소보루, 고로케 등등ㄹㅇ 먹고싶은거 마주잡이로 집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전히 맛있는 이성당의 빵들. 고퀄 빵집 많아졌다지만옛날빵과 연구된 빵 그 어느 중간에 위치된맛으로 승부하는 클래식한 베이커리같은 느낌?어느 적산가옥. 사유지로 찻집으로 운영되는듯.진심 군산 일대에 일본식 가옥이 채고 넘쳤었다는데당연하기도 하고 이해도 되는 이유로많은 적산가옥이 부셔지고 허물어졌다고 하죠.전쟁통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군산 일대에 적산가옥이 전국 어느곳들 중에서도상당히 많이 남아있는 지역으로 꼽힐 정도로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 편입니다.허물어짐에도 이정도로 남아있다는건 ㄷㄷ 저기 멀리 보이는 터널이 과거 일제에 의해 뚫린 터널이라고 본적이 있음.하지만 조금 뒤로 들어가면 차량 교통을 위해 현대 들어서새로 터널을 또 뚫어뒀다죠. 구.조선운송주식회사 사택.작년에도 본적있던 곳입니다.그리고 작년에 왔을때도 봤던 국내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일본식 보성출장샵 절인 동국사.어느 절의 한국식 기와지붕과는 다른 일본식 기와가 눈에 띄는 절이죠.일본 승려에 의해 세워진 이 절이 해방을 맞아 대한불교종에 의해 인수되어서지금의 동국사가 되었다고 합니다.주변에는 과거 여관으로 쓰인걸로 알려진 료칸도 여전히 보이고골목이 레트로 합니다 ㄹㅇ저번엔 크게 신경 안썼는데 자세히보니 적산가옥같음.그땐 마냥 신축이라고 생각했던듯. 사유지로 보입니다.군산 일대 적산가옥중 제일 큰 규모의 정원을 품고있는가정집이라고 하는 히로쓰 일본식 가옥.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국가 차원에서 관리되는 곳입니다.작년에도 봤었지만보존상태가 상당히 좋고 부지도 큽니다.내부는 이런 형태라죠. 2층 구조입니다.당시 굉장한 대부호로 추정될 정도로 큰 가옥으로 알려진...돌아가기전에 친구가 호두과자가 땡겼는지종류별로 섞어도 10개 5천원이라고 하기에 호두과자를 사가더군요.작년에도 봤었던 초원사진관.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라 올때마다 사람이 많습니다.참고로 이 건물은 적산가옥은 아닙니다<그냥 70년대 레트로 갬성의 오랜 사진관임.아 그러고보니 군산 이번에 갔을땐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군산근대화축제 기간이라 사람이 엄청났네요.다양한 이벤트도 하는것 같고 뭐 그러합니다 ㅇㅇ올땐 비가 안오더니 돌아댕기다가 비가 점점 많이와서어쩔수없이 덜 돌아보고 일찍이 퇴갤하기로 합니다 ㅜㅜ보성 녹차밭 전망대에서 한컷맨이야~진짜 오랜만에 장거리 드라이브였네요 ㅋㅋ뭐 번갈아가면서 운전하긴 했지만 그래도 반타작 쳤어도 거진 300키로 운전은...역시 쉽지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 피곤한게 제일 보성출장샵 큰 요인임 흐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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