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신청

자원봉사 신청 & 절차

"자원봉사는 삶의 자양분입니다."

민간주도 전국 최대 단일 자원 봉사단 한국 자원봉사관리협회입니다.

열정 , 참여 , 보람 , 행복 , 사랑 , 축복 , 나눔! 이 모든 말들이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플랜티티마켓 X 메르오르 / 2024.01.13 / 희귀식물마켓 후기 (큰잎아디안텀 페루비아넘 득템!)


작성자 Abel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4-02 03:53

(작년에 비아마켓 다녀온 오사카 뒷편도 마무리 못하고...)​또다시 다녀온 일본. 그리고 5년전 신혼여행 가는 길 잠시 들렸던 나리타. ​이번엔 도쿄 여행을 다녀왔다. 우리집 세대주의 생일, 우리의 결혼기념일을 기념하여. ​​오랜만의 여행이라 서로 기부니가 조크든여~~​나리타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가는 비아마켓 방법은 엄청 많다그리고 나는 다 모른다 :D ​그냥 가자는 대로 짐 들고 따라 갈 뿐! ​숙소가 아카사카 근방이라‘게이세이나리타 스카이 액세스특급’을 타고 긴자선 신바시역 환승 후 다메이케산노역에 하차했다. ​​열차 대기시 시간이 남아서 사진 한번 비아마켓 찍어 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많이 있어서 민망했다..(머리기르는 중이라 비니나 모자를 자주 쓰는 편..)​​긴자선에서 환승했더니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외관은 샛노란 색에 실내는 나무로 벽과 바닥이 둘러져있어 옛 것을 그대로 이어온 건가 싶었다. ​정확히 몰라서 비아마켓 그저 혼자 유추만... ㅎ​​날씨 요정 강림 ​보슬보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숙소 도착아카사카에 위치한 ‘비아 인 아카사카’. ​숙소 1층엔 편의점이 있어 저녁에 출출할 때 좋았다. ​​숙소에 짐 넣어두고 점심 먹으러 바로 근처에 츠케멘을먹으러 갔다. 비아마켓 ​​오사카에서부터 츠케멘 노래를 불렀었는데드디어 같이 먹으러 가주신 우리집 세대주님...ㅠ​​가게 입구에서 자판기 결제를 하고 티켓을 건내주고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음식이 나왔다. ​찐 현지인들뿐이라 눈치만 보고 있었....ㅋㅋㅋㅋㅋㅋ사진으로 표현 되는지 모르겠지만 양이 엄청 많았다. ​배가 불러서 비아마켓 맥주는 먹을 생각도 못함 ..​​대충 점심 떼우고 후식으로 메론소다 .. ㅎ(걷다보니 바로 배꺼짐!!!)​​밥먹고 나니 오후 3시쯤이라 벌써 하루가 끝나가는느낌 ㅠㅠ 바로 긴자로 향하였다. ​가자마자 도착한 긴자 ‘도버스트리트마켓’!​이번 도쿄 여행 중 2번이나 방문했었는데 ㅎㅎㅎ...굳이 비아마켓 두번이나 갈 필요가 있었을까라는 뒤늦은 후회..​​1월 말쯤 방문을 했던터라원하던 물건들은 없었고... 사람들만 많았다 ^^​​주말의 긴자 거리는 차가 없다! 단 17시까지....(모르고 갔었는데 우연히 얻어걸림,, ㅎㅎ)​​(또 우연히 얻어걸린 곳 추천,,,!)긴자식스 맞은편에는 위스키 박물관 같은 곳이 비아마켓 있다!!!​​​정말 눈이 휘둥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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