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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주도 전국 최대 단일 자원 봉사단 한국 자원봉사관리협회입니다.
열정 , 참여 , 보람 , 행복 , 사랑 , 축복 , 나눔! 이 모든 말들이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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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커뮤니티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초등생 피살 사건이 전국을 충격에 빠트렸는데요. 8세 여아가 40대 여교사의 흉기에 찔려 사망한 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은 단순한 범죄를 넘어 교육계와 학부모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인데요.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 논란된 교사 커뮤니티 반응 (+파인드 마이키즈 앱이 뭐길래?)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 이후 언론 보도가 쏟아졌는데.... 이제까지 나온 보도 내용을 토대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교사 커뮤니티 반응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할게요.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은 지난 10일 오후 대전 서구의 한 커뮤니티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는데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었던 8세 여아는 미술학원에 가기 전 학교에서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었는데...가해자인 40대 여교사는 돌봄교실에서 20m 떨어진 시청각실로 아이를 유인한 후, 흉기를 휘둘러 범행을 저질렀어요.이후 가해 교사는 자해를 시도했으나 의식이 있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하지만 피해 학생은 여러 차례 흉기에 찔려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결국 병원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죠.같은 시각. 부모는 아이가 학원에 오지 않자 학교와 연락을 취했고, 이후 경찰이 아이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학교 시청각실에서 피해 학생을 발견했는데요. 커뮤니티 경찰 조사에 따르면 가해 교사는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휴직을 한 이력이 있었던 상황. 문제는 지난해 12월 복직했으나 나흘전에도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 이상 행동을 보여 학교 측으로부터 휴직 권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죠. 그러나 구체적인 범행 동기나 피해 학생과의 관계는 현재 조사 중이죠.현재 피해 학생의 부모는 이번 사건이 계획된 범죄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는 가해 교사가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 아이가 혼자 남아 있을 시간을 노렸다는 점에서 우발적인 사건이 아닌 의도적인 범행이라는 커뮤니티 것. 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이 알려지자 초등 교사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는데요. 하지만 피해 학생을 애도하기보다 교사들의 입장을 걱정하는 댓글이 많아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 교사들은 교실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끄게 해야겠다., 부모들이 앱을 통해 교실을 도청하고 있는 거 아닌가., 교사는 학교에서 최하층민이죠.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 특히 피해 학생 부모가 사용한 '부모 보호 앱'이 논란이 되었어요.피해 학생의 부모는 휴대전화 앱을 통해 위치를 추적했고 주변 소리를 듣기도 했다고 밝혔는데요.그는 아이 목소리는 하나도 들리지 않았고 커뮤니티 늙은 여자가 달리기 한 것 같은 숨소리와 서랍을 여닫는 소리가 났다. 가방 지퍼를 여는 소리도 계속해서 들렸다고 당시를 설명했는데...일부 교사들은 이 기능이 '교실 도청'에 악용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한 것이죠. 교사들이 언급한 파인드 마이키즈라는 앱으로 자녀의 위치 추적, SOS 알림, 경로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부모가 자녀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인데요. 교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은 '주변 소리 듣기'기능으로 부모가 자녀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능이더라고요. 파인드 마이키즈 커뮤니티 안내에 따르면 자녀 주위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 바로 옆에서 발생하는 음성을 인식하끔 설계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같은 기능 때문에 일부 교사들은 교실이 도청당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는 상황. 피해 학부모가 사용한 앱이 파인드 마이키즈 앱이 맞는지 확실치는 않지만....이후 카페에는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앱이 무엇이냐는 글을 남기기도 했고, 댓글로 파인드 마이키즈 앱이 원격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앱이라는 댓글이 달리며 해당 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것을 예상할 수 커뮤니티 있었어요. 또한 언론보도 가해자가 돌봄전담사로 알려졌으나, 이후 교육청이 가해자가 정교사임을 밝혀 혼란이 있었는데... 이에 일부 교사들은 돌봄전담사와 교사는 다르다며 교사 집단이 싸잡아 비난받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기도 했답니다.반면,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으로 지역 학부모 커뮤니티에서는 분노와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데요. 한편, 이날 오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는 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 피해자의 빈소가 차려졌는데, 아이는 K-POP 노래를 따라부르고 춤을 추기를 좋아하며 가수 장원영이 나오는 방송 프로그램은 뭐든 본방 사수하는 천진한 초등학생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어요.특히나 아버지가 커뮤니티 “아이가 풀빌라를 가고 싶다고 해서 오는 8월에 나트랑으로 가족 여행을 가려고 예약을 해놨는데… 우리 가족은 못 가게 됐다”고 울음을 삼켰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답니다.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은 단순한 강력 범죄가 아니라, 학교의 안전과 교사와 학부모 간의 신뢰, 교육 환경 문제까지 얽히게 되었는데요.그래도 아이가 죽었는데 커뮤니티에서 녹음 앱을 운운하며 고인과 학부모에 막말을 쏟아내는 교사들이라니.. 더 끔찍한 것 같네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학교 내 안전 대책이 강화되고, 무엇보다도 다시는 이런 참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책이 커뮤니티 마련되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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