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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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 푸르지오 파인베르 사전점검 커뮤니티 후기


작성자 Lucifer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2-15 08:11

대전 커뮤니티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초등생 피살 사건이 전국을 충격에 빠트렸는데요. ​8세 여아가 40대 여교사의 흉기에 찔려 사망한 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은 단순한 범죄를 넘어 교육계와 학부모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인데요.​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 논란된 교사 커뮤니티 반응 (+파인드 마이키즈 앱이 뭐길래?)​​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 이후 언론 보도가 쏟아졌는데.... 이제까지 나온 보도 내용을 토대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교사 커뮤니티 반응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할게요.​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은 지난 10일 오후 대전 서구의 한 커뮤니티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는데요.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었던 8세 여아는 미술학원에 가기 전 학교에서 돌봄교실을 이용하고 있었는데...가해자인 40대 여교사는 돌봄교실에서 20m 떨어진 시청각실로 아이를 유인한 후, 흉기를 휘둘러 범행을 저질렀어요.​이후 가해 교사는 자해를 시도했으나 의식이 있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하지만 피해 학생은 여러 차례 흉기에 찔려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결국 병원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죠.​​​​같은 시각. 부모는 아이가 학원에 오지 않자 학교와 연락을 취했고, 이후 경찰이 아이의 휴대전화 위치를 추적해 학교 시청각실에서 피해 학생을 발견했는데요. 커뮤니티 ​​​​경찰 조사에 따르면 가해 교사는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휴직을 한 이력이 있었던 상황. ​문제는 지난해 12월 복직했으나 나흘전에도 동료 교사의 팔을 꺾는 등 이상 행동을 보여 학교 측으로부터 휴직 권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죠. 그러나 구체적인 범행 동기나 피해 학생과의 관계는 현재 조사 중이죠.​​​​​현재 피해 학생의 부모는 이번 사건이 계획된 범죄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는 가해 교사가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 아이가 혼자 남아 있을 시간을 노렸다는 점에서 우발적인 사건이 아닌 의도적인 범행이라는 커뮤니티 것. ​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이 알려지자 초등 교사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졌는데요. ​​​​하지만 피해 학생을 애도하기보다 교사들의 입장을 걱정하는 댓글이 많아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 ​교사들은 교실에서 학생들의 휴대전화를 끄게 해야겠다., 부모들이 앱을 통해 교실을 도청하고 있는 거 아닌가., 교사는 학교에서 최하층민이죠.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 특히 피해 학생 부모가 사용한 '부모 보호 앱'이 논란이 되었어요.​​​​피해 학생의 부모는 휴대전화 앱을 통해 위치를 추적했고 주변 소리를 듣기도 했다고 밝혔는데요.​그는 아이 목소리는 하나도 들리지 않았고 커뮤니티 늙은 여자가 달리기 한 것 같은 숨소리와 서랍을 여닫는 소리가 났다. 가방 지퍼를 여는 소리도 계속해서 들렸다고 당시를 설명했는데...일부 교사들은 이 기능이 '교실 도청'에 악용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한 것이죠. ​​​​교사들이 언급한 파인드 마이키즈라는 앱으로 자녀의 위치 추적, SOS 알림, 경로 모니터링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부모가 자녀의 안전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인데요. ​교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은 '주변 소리 듣기'기능으로 부모가 자녀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능이더라고요. ​파인드 마이키즈 커뮤니티 안내에 따르면 자녀 주위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이크 바로 옆에서 발생하는 음성을 인식하끔 설계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같은 기능 때문에 일부 교사들은 교실이 도청당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는 상황. ​​​​피해 학부모가 사용한 앱이 파인드 마이키즈 앱이 맞는지 확실치는 않지만....​이후 카페에는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앱이 무엇이냐는 글을 남기기도 했고, 댓글로 파인드 마이키즈 앱이 원격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앱이라는 댓글이 달리며 해당 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것을 예상할 수 커뮤니티 있었어요. ​또한 언론보도 가해자가 돌봄전담사로 알려졌으나, 이후 교육청이 가해자가 정교사임을 밝혀 혼란이 있었는데... 이에 일부 교사들은 돌봄전담사와 교사는 다르다며 교사 집단이 싸잡아 비난받는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기도 했답니다.​반면,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으로 지역 학부모 커뮤니티에서는 분노와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데요. ​​​​한편, 이날 오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는 대전 초등학교 피살 사건 피해자의 빈소가 차려졌는데, 아이는 K-POP 노래를 따라부르고 춤을 추기를 좋아하며 가수 장원영이 나오는 방송 프로그램은 뭐든 본방 사수하는 천진한 초등학생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어요.​특히나 아버지가 커뮤니티 “아이가 풀빌라를 가고 싶다고 해서 오는 8월에 나트랑으로 가족 여행을 가려고 예약을 해놨는데… 우리 가족은 못 가게 됐다”고 울음을 삼켰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답니다.​​​​대전 초등생 피살 사건은 단순한 강력 범죄가 아니라, 학교의 안전과 교사와 학부모 간의 신뢰, 교육 환경 문제까지 얽히게 되었는데요.​그래도 아이가 죽었는데 커뮤니티에서 녹음 앱을 운운하며 고인과 학부모에 막말을 쏟아내는 교사들이라니.. 더 끔찍한 것 같네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학교 내 안전 대책이 강화되고, 무엇보다도 다시는 이런 참극이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해결책이 커뮤니티 마련되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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