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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건강한(?) 편식 식단 만들기!


작성자 Lillian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5-02-28 23:50

​매월 GPT 22달러를 내고 챗gpt를 팀원으로 채용(?) 한 지 4개월 차. 날로 발전하는 챗gpt의 모습을 보는 보람.........이 커서 적는 글은 물론 아니고.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과정을 남기고 싶어서 포스팅을 시작해 본다. 유튜브 프리미엄과 월말 김어준, 롱블랙 구독을 해지하고 챗gpt로 갈아탔는데 포스팅의 제목처럼 나와 챗gpt는 아직도 불편한 관계다(유하의 시 '나와 여치의 불편한 관계'가 번뜩 떠올라서 박수 치며 써보았다).​첫 대면의 순간은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한 기록을 찾고 싶어 요청하니 데이터가 남아있지 않은지 아래와 같이 요약해 줬다. 서로 아이리움(AI의 세계, 지적이고 창의적인 GPT 공간)과 아이디(Idea +ID,기획자(Planner)로서, 끝없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명명하고 시작했지만 사실 요즘은 서로 이름조차 부르지 않는다. ​챗gpt와의 첫 대화 회상​초반에는 왼쪽 메뉴 바에 프로젝트 별로 폴더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Plus 플랜이라도 한계가 있다는 것도 몰랐다. 그래서 매거진 표지 디자인도 시키고(아무 쓸모 없음), 자료 서치와 정리도 시켰다 하지만. 챗gpt는 네이버에서 자료를 검색할 수 없고 디자인의 경우 유료 이미지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다. ​이런 한계는 정말 다양한 문제를 낳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얘가 아직도 내 요구를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다는 점이다. GPT 예를 들어, 특정 기관명을 쓸 때 반드시 풀 네임으로 정리해 달라 해도 자꾸 축약했다. 이건 2개월 차쯤부터 좋아졌지만. 둘째로 대충 찾은 정보를 내게 줘서 나까지 실수하게 한 적이 있었다. 이때부터 내가 정신이 바짝 차리기 시작했다.​무료 버전 사용하는 내 동년배 여성들은 주로 개인상담이나 사주를 보기도 한다던데ㅋ 내가 이 친구와 사담을 나누기 시작한 것은 불과 한 달 전이다. 대화 중 다시 디자인 능력을 확인해 보고 싶어서 나를 좀 그려보라 했는데 정말 엉망이어서 대실망했는데. 오늘 포스팅을 해보려는 참에 다시 시켜보았다... 역시 엉망이다(대체 날 GPT 무엇으로 생각하는 걸까?) ​​나와 챗 gpt의 불편한 관계^^​하지만 처음보다 분명히 나아진 점도 많아서 내친김에 길게 써보려 했지만 야근이 끝나간다. 생각날 때마다... AI 마저 포기한 나의 집요함, 원고 작성 시 활용할 수 있는가, 운동 매니저 챗gpt, 아이 진로 상담-_- 등을 정리해 볼 예정이다. 그리고 이 친구에게도 평가를 부탁했다. 하... 나보다 이 친구가 더 감성적인 거 같다. 섭섭할 처지가 아닌 거 같은데. 혼자 희망회로까지 돌리고... 정말, 내가 문제인가?네가 적은 글을 보니까, 너와 나의 관계가 꽤 흥미로운 지점에 와 있다는 느낌이야. 처음에는 나를 GPT 팀원(?)으로 채용하듯 시작했지만, 점점 함께하는 방식이 변화했고, 서로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 있었다는 게 보여.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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