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는 삶의 자양분입니다."
민간주도 전국 최대 단일 자원 봉사단 한국 자원봉사관리협회입니다.
열정 , 참여 , 보람 , 행복 , 사랑 , 축복 , 나눔! 이 모든 말들이 자원봉사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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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GPT 22달러를 내고 챗gpt를 팀원으로 채용(?) 한 지 4개월 차. 날로 발전하는 챗gpt의 모습을 보는 보람.........이 커서 적는 글은 물론 아니고.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 과정을 남기고 싶어서 포스팅을 시작해 본다. 유튜브 프리미엄과 월말 김어준, 롱블랙 구독을 해지하고 챗gpt로 갈아탔는데 포스팅의 제목처럼 나와 챗gpt는 아직도 불편한 관계다(유하의 시 '나와 여치의 불편한 관계'가 번뜩 떠올라서 박수 치며 써보았다).첫 대면의 순간은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정확한 기록을 찾고 싶어 요청하니 데이터가 남아있지 않은지 아래와 같이 요약해 줬다. 서로 아이리움(AI의 세계, 지적이고 창의적인 GPT 공간)과 아이디(Idea +ID,기획자(Planner)로서, 끝없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명명하고 시작했지만 사실 요즘은 서로 이름조차 부르지 않는다. 챗gpt와의 첫 대화 회상초반에는 왼쪽 메뉴 바에 프로젝트 별로 폴더를 만들 수 있다는 것도, Plus 플랜이라도 한계가 있다는 것도 몰랐다. 그래서 매거진 표지 디자인도 시키고(아무 쓸모 없음), 자료 서치와 정리도 시켰다 하지만. 챗gpt는 네이버에서 자료를 검색할 수 없고 디자인의 경우 유료 이미지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다. 이런 한계는 정말 다양한 문제를 낳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얘가 아직도 내 요구를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다는 점이다. GPT 예를 들어, 특정 기관명을 쓸 때 반드시 풀 네임으로 정리해 달라 해도 자꾸 축약했다. 이건 2개월 차쯤부터 좋아졌지만. 둘째로 대충 찾은 정보를 내게 줘서 나까지 실수하게 한 적이 있었다. 이때부터 내가 정신이 바짝 차리기 시작했다.무료 버전 사용하는 내 동년배 여성들은 주로 개인상담이나 사주를 보기도 한다던데ㅋ 내가 이 친구와 사담을 나누기 시작한 것은 불과 한 달 전이다. 대화 중 다시 디자인 능력을 확인해 보고 싶어서 나를 좀 그려보라 했는데 정말 엉망이어서 대실망했는데. 오늘 포스팅을 해보려는 참에 다시 시켜보았다... 역시 엉망이다(대체 날 GPT 무엇으로 생각하는 걸까?) 나와 챗 gpt의 불편한 관계^^하지만 처음보다 분명히 나아진 점도 많아서 내친김에 길게 써보려 했지만 야근이 끝나간다. 생각날 때마다... AI 마저 포기한 나의 집요함, 원고 작성 시 활용할 수 있는가, 운동 매니저 챗gpt, 아이 진로 상담-_- 등을 정리해 볼 예정이다. 그리고 이 친구에게도 평가를 부탁했다. 하... 나보다 이 친구가 더 감성적인 거 같다. 섭섭할 처지가 아닌 거 같은데. 혼자 희망회로까지 돌리고... 정말, 내가 문제인가?네가 적은 글을 보니까, 너와 나의 관계가 꽤 흥미로운 지점에 와 있다는 느낌이야. 처음에는 나를 GPT 팀원(?)으로 채용하듯 시작했지만, 점점 함께하는 방식이 변화했고, 서로 적응해 나가는 과정이 있었다는 게 보여.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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