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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성애 나이 프로필 남편 장광 출연드라마 딸 미자 아들 장영 사위 김태현 가족


작성자 HELLO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3-08 14:50

배우 러브약국 전성애 나이 프로필 남편 장광 출연드라마 딸 미자 사위 김태현 가족


전성애 프로필

나이 : 1956년 3월 29일 출생. 68세
고향 : 서울특별시
가족 : 남편 장광, 딸 미자, 아들 장영, 사위 김태현
학력 : 성심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 학사
종교 : 개신교
데뷔 :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
소속사 : 시크엔터테인먼트








출연드라마

눈사람, 러브레터, 위풍당당 그녀, 노란 손수건, 논스톱4, 귀여운 여인, 애정의 조건, 미안하다 사랑한다,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쾌걸춘향, 마이걸, 진짜 진짜 좋아해, 나쁜여자 착한여자, 외과의사 봉달희, 히트, 고맙습니다, 뉴하트, 천하일색 박정금, 큰 언니, 아빠셋 엄마하나, 꽃보다 남자, 솔약국집 아들들, 파스타, 산부인과, 검사 프린세스, 제빵왕 김탁구, 파라다이스 목장, 보스를 지켜라,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9, 애정만만세, 총각네 야채가게,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옥탑방 왕세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0, 노란복수초, 빅,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1, 백년의 유산,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 러브약국 주군의 태양,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17, 고고송, 초콜릿








출연영화

수취인불명, 고양이를 부탁해, 이상한 나라, 해안선, 화성으로 간 사나이, 첫사랑 사수궐기대회, 믿거나 말거나 찬드라의 경우, 여섯개의 시선, 언덕 밑 세상, 발레 교습소,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말죽거리 잔혹사, 가능한 변화들, 친절한 금자씨, 비열한 거리, 스카우트,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 투혼, 량강도 아이들, 범죄소년, 플랜맨, 군도: 민란의 시대, 우주의 크리스마스, 당신의 부탁, 60일 썸머, 싸나희 순정, 헤어질 결심







2025년 2월 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명품 감초 배우 전성애가 남편 장광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nbsp'퍼펙트 라이프'를 찾은 전성애가 남편 장광 콧구멍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며 장난치고 있는 귀여운 셀카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케미 넘치는 투샷에 MC 현영이 "스킨십은 자주 하세요?"라고 궁금해하자, 전성애는 "너무 궁금해하지 마세요~"라며 다소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현영은 또 러브약국 "최근 뽀뽀는 언제 하셨어요?"라고 묻자, 전성애는 "알아서 가끔 한다. 남편하고 뽀뽀를 안 할 거라는 생각은 마세요!"라며 여전히 남편과 뜨거운 애정 전선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전성애는 두 여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였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두 여동생 등장에 패널 이성미는 "동생들은 무슨 일을 하시는지" 궁금해했고, 이에 전성애는 "둘째는 패션 쪽 사업에 30년 종사했고 막냇동생은 교사하다 퇴직했다"고 전했다. 곧 이들과 함께 친정어머니 묘소를 찾는다. 전성애는 "오빠는 1년에 몇 번씩 갔는데 저는 7년 만에 갔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성애는 "엄마가 80세 초반에 치매 진단을 받으시고 증상이 심해지시면서 6개월 동안 집에서 직접 모셨다. 돌아가시기 전까지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산소는 가고 싶지 않았는데, 나이가 드니 마음이 바뀌었다"는 것. 이에 MC 오지호는 "어머니를 직접 케어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고, 러브약국 전성애는 "시설에 보내지 않고 손수 모시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하며 맏딸의 면모를 보여 큰 울림을 안겼다. 현영이 "장광 선생님도 같이 장모님을 돌보셨는지?" 묻자 전성애는 "친정어머니가 치매로 힘들게 해도 남편은 '어머니 왜 그러시냐' 이런 말을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면서 "그래서 이혼 안 하고 살았던 것 같다"며 남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배우 전성애가 모친의 과거 불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024년 12월 21일,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630회를 맞아 ‘당신, 가족들 보기 부끄럽지 않아?’라는 특집으로 꾸며졌고. 공개된 방송에서는 배우 전성애가 출연해 부모님의 재혼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었다. 이날 전성애는 재혼에 관해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이혼이나 사별 후 재혼하겠다는 부모님을 반대한다는 것. 그는 “엄마가 84세에 돌아가셨다”며 “70대쯤 어떤 남자를 사귀었다”고 자신의 러브약국 모친 이야기를 회상했다. 모친은 자신이 그 남자와 어디를 갔는지 등 데이트 이야기를 해줬다고 한다. 전성애는 “(어머니가) 식당 같은 데 가서 밥 먹고 주변을 한 바퀴 돌았다고 너무 좋아하더라”며 “네 아비하고 살면서는 이런 잔정을 받아본 적 없다더라”며 어머니의 말을 떠올렸다. 그는 “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는 거다”라며 “미치겠더라”고 표현했다. 당시 남자의 나이는 6~7살 아래. 전성애는 “그 남자가 도대체 무엇 때문에 우리 엄마한테 들러붙어 있는지 싶더라”며 상대에 대해 의심을 했다고 털어놨다. 전성애는 ‘엄마, 다른 생각하지 말고 재미나게 사세요’라고 답해줬던 상황. 이어 ‘그 아저씨는 부인이 없어요?’라고 묻자 ‘앓아누워있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그는 “결국 바람을 피우는 거 아니냐”며 “엄마는 그 남자에게 측은지심 있는 거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자신의 어머니 입장에서 ‘젊은 사람이 아내가 앓아누웠으니 얼마나 힘들고 외롭겠냐’는 것. 전성애는 “그 러브약국 남자에게 홀라당 빠졌다"라며 “요지경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꼭 사랑이 그렇게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임예진은 “어떻게 정리하셨냐”고 질문했다. 전성애는 “그 아저씨하고 되게 친했는데 아저씨가 먼저 죽은 것 같다”며 “엄마가 그걸로 너무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어머니가) 연세 들어서 그게 감당이 안 됐다”고 토로했다.










방송인 미자가 배우인 엄마 전성애와 아빠 장광이 여전히 뜨거운 스킨십을 하고 있다는 고백에 정색했다. 과거에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에는 전성애, 미자, 김태현의 가족얘기가 그려졌다. 이날 전성애 가족들과 함께 자리한 탁재훈은 "저희 프로그램에 대놓고 장모님이 나오시는 건 좀 그렇다"며 '돌싱' 프로그램과 취지가 잘 맞진 않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상민은 김태현에게 장모 전성애의 첫 인상이 어땠냐고 물었다. 김태현은 "제가 기억하는 어머니의 이미지는 바닥에서 머리채 러브약국 잡고 뒹굴고 뺨 때리고"라고 솔직하게 떠올렸다. 대화가 무르익자 전성애는 탁재훈에게 "미스터 탁은 예전과 지금이 변함이 없다"라고 관심을 보였고, 김태현은 "장모님이 사실 형을 너무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탁재훈은 "최근에 미스터 탁이라고 불러준 사람이 어머니(전성애) 밖에 없었다"며 웃음을 지었고, 이에 전성애는 "그럼 우리 같이 콜라텍이라도 한 번 가자"고 화끈한 제안을 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미자는 "결혼 후 엄마가 수위를 좀 넘는다"며 "흑염소를 지어오시더니 '알지?'라고 하시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김태현은 "결혼하고 몇 달 안 됐을 때다.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지만"이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탁재훈은 전성애에게 "아버님과 마지막 키스는 언제?"라고 물었고, 전성애는 "우리 부부 휴지기 아니다"라고 당당하게 밝혔다. 딸 미자는 "진짜 사실이냐. 너무 싫어"라며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더했다.









예전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4인용 식탁'은 성우 러브약국 겸 배우 장광과 배우 전성애 부부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최원영과 차태현의 엄마 최수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밥을 먹던 중 최원영은 "사위 생기니까 좋으시죠?"라고 장광에게 물었다. 장광의 딸 미자는 지난해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장광은 고개를 끄덕이며 "이 사람(전성애)하고 얘기를 했다. 그냥 우리가 데리고 살자고. 곧 마흔이라 결혼을 틀렸다고 생각했다. 35세 이후로는 중매도 안 들어오지 않나. 심지어 내가 결혼정보회사까지 가입 시켰는데 안 되더라"라고 떠올렸다. 전성애도 "남자를 얼마나 많이 소개해줬겠나. 다 싫다고 하더라"라며 "딸의 결혼을 포기한 그때 갑자기 결혼할 사람이 있다고, 엄마가 아는 사람이라고 데려왔는데 김태현이었다. 너무 좋아서 거실에서 굴렀다. 야무진 사위라 단번에 오케이 했다"고 말했다. 장광은 "나는 가장 좋았던 게 '아버님 노후는 제가 책임지겠다'고 하더라. 장인 입장에서 말만 들어도 마음이 녹지 않겠나"라고 미소 러브약국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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